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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부산본부, 장애인 활동지원 우수기관 17곳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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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임재희기자 |  2026.02.05 11:50:09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품질 최우수기관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국민연금공단 부산본부 제공)

국민연금공단 부산지역본부가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의 품질 향상에 기여한 지역 우수기관을 선정해 시상했다. 국민연금공단 부산본부는 지난 4일 ‘2025년 장애인 활동지원기관 평가’에서 서비스 품질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부산·경남지역 17개 기관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민연금공단은 장애인의 자립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11년 10월부터 장애인 활동지원 업무를 수행해 왔으며, 2014년부터는 서비스 수준 제고를 위해 활동지원기관에 대한 정기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 평가는 전국 504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 가운데 최우수기관 40개소와 성과향상 우수기관 25개소가 선정됐다. 부산·경남지역에서는 최우수기관 13개소와 성과향상 우수기관 4개소가 이름을 올렸다.

부산본부는 이날 시상식에서 부산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를 비롯한 관내 우수기관 17곳에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우수기관 인증 현판과 포상금을 수여하고, 장애인 자활과 복지 증진을 위해 힘써온 기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수상기관의 운영 사례와 서비스 개선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해, 부산·경남지역 전반의 활동지원 서비스 수준을 끌어올리는 계기로 삼았다.

서동현 국민연금공단 부산지역본부장은 “장애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 활동지원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지역사회 전반에 고품질의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가 정착될 수 있도록 각 기관에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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