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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NC다이노스, 이달부터 상생협력 실무협의체 운영

주 1회 정례회의 통해 지원계획(안) 추진사항 공유 및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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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최원석기자 |  2026.02.04 17:59:42

지난달 15일 창원시-시설공단-NC구단 실무회의 모습. (사진=창원시 제공)

경남 창원시는 지난해 발표한 NC지원계획(안)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추진과 속도감 있는 실행을 담보하기 위해 이달부터 시와 NC다이노스 간 'NC상생협력 실무협의체'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실무협의체는 창원시 NC상생협력단과 체육진흥과 등 14개 부서 22명을 비롯, NC다이노스의 마케팅팀 8명 등 총 30명의 사업별 실무진으로 구성되며, 주 1회 정례회의를 원칙으로 사업별 또는 전체회의를 통해 지원계획(안)의 추진사항을 공유·점검하고 소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시는 올해 확보한 예산을 바탕으로 NC지원계획(안)이 본격적인 실행단계에 돌입한 만큼, 이번 협의체 운영을 통해 구단과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소통 창구를 일원화·공식화해 각 사업이 원활하고 신속하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종필 기획조정실장은 “우리 시가 NC구단과 실무협의체를 구성·운영해 NC지원계획(안)의 본격적인 이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만큼, NC구단 역시 지역사회와의 장기적 관계에 대한 책임있는 입장정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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