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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도시관광공사, 55세 이상 운전원 안전교육…공용차량 '사고 제로' 추진

최신 통계·사례 분석부터 법령·점검 요령까지 실무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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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2.02 21:07:23

안전교육 현장(사진=파주도시관광공사)

파주도시관광공사가 고령 운전원 교통사고 예방을 강화하고 있다.

공사는 지난해 안전사고 분석 결과를 토대로 월롱청사 대회의실에서 55세 이상 운전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운전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공용차량 사고 제로(Zero)’를 목표로 안전감사실이 주관했다. 최신 교통사고 통계와 사례를 짚고, 교통법령 준수와 안전운전 이론을 정리한 뒤 동절기·해빙기 차량 점검 요령까지 실무 중심으로 구성했다.

 

공사는 지난해 업무용 차량 공무수행 중 교통사고 통계를 점검한 결과, 전체 사고 건수가 전년 대비 80% 줄었다고 밝혔다. 다만, 단순 접촉 사고가 일부 확인됐고, 기간제 근로자 가운데 55세 이상 운전원의 운행 중 사고가 포함됐다.

 

공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고령 운전원의 주의력과 공간 판단 능력을 끌어올려 접촉 사고를 줄이고, 사고 분석 결과가 현장 개선으로 이어지는 안전관리 체계를 정착시키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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