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인천시 인천연구원, 'i-바다패스' 연계 덕적도 활성화 방안 논의

덕적도 지역주민과 함께한 섬 활성화 해법 찾기

  •  

cnbnews 박기현기자 |  2026.02.01 22:40:25

(사진=인천광역시)

인천연구원은 옹진군 덕적도를 방문해 i-바다패스와 연계한 섬 활성화 모색을 주제로 제4차 인천연구원 현장 동행 정책 대화를 개최했다.

현장 동행 정책 대화는 인천연구원이 202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시민 참여형 연구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섬 지역의 현안을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정책 연구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 인천도시공사 및 인천환경교육연구회도 전 일정을 함께하며 토론회와 현장 시찰을 진행했다.

지역 주민들과 함께한 토론회에서 황희정 연구위원은 타 지역 사례 분석을 토대로 인천 섬 지역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시사점과 향후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지는 토론 시간에는 i-바다패스 도입 이후 변화 가능성을 중심으로 덕적도의 시급한 현안과 중장기 발전 방향에 대해 폭넓은 의견 수렴이 이뤄졌다.

토론회 이후에는 옹진군과 덕적면 주민자치회의 협조를 받아 진리, 서포리, 북리, 소야도 등 덕적도 주요 생활, 관광 인프라와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현장 시찰을 진행했다.

최계운 인천연구원장은 “섬 지역 정책은 현장을 직접 보고 주민의 목소리를 듣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덕적도 현장 동행 정책 대화를 통해 i-바다패스와 연계한 실질적인 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인천 섬 지역이 지속 가능한 삶의 공간이자 매력적인 관광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과 연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