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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6 인구감소위기대응 특강’ 개최

공직자 대상 인구위기 인식 제고·대구 미래 전략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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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신규성기자 |  2026.01.28 17:13:45

대구시가 28일 오전 10시 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2026 대구시 인구감소위기대응 특강’을 개최해 공직자들이 강연을 듣고 있다. (사진=대구시 제공)

대구시는 28일 오전 10시 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2026 대구시 인구감소위기대응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대구시 공직자 250여 명을 대상으로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 등 지역 인구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인구감소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전영수 한양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가 맡아 ‘인구위기와 로컬리즘: 대구의 미래’를 주제로 인구위기 시대 지방도시의 대응 방향과 대구의 미래 전략에 대해 소개했다.

전 교수는 ‘요즘어른의 부머 경제학’, ‘인구감소, 부의대전환’, ‘소멸위기의 지방도시는 어떻게 명품도시가 되었나’ 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으며 ‘미래수업’, ‘쌤과함께’, ‘세바시’ 등 여러 방송에 강연자로 출연하는 등 인구 및 경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오준혁 기획조정실장은 “인구문제는 하나의 정책으로 해결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 사회·경제·환경 등 모든 분야와 밀접하게 연결된 복합적인 과제”라며 “이번 강연을 계기로 대구시 공직자들이 인구문제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지고 각 분야에서 인구정책을 적극 추진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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