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세븐일레븐, '바른목장 더블크림빅슈 2종' 출시

  •  

cnbnews 김보연기자 |  2026.01.27 11:22:22

세븐일레븐은 오는 31일과 다음 달 7일 롯데웰푸드의 파스퇴르 브랜드와 손잡고 ‘바른목장우유’를 활용한 ‘바른목장 더블크림빅슈’와 ‘바른목장 말차더블크림빅슈’ 2종을 차례로 선보인다. (사진=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은 오는 31일과 다음 달 7일 롯데웰푸드의 파스퇴르 브랜드와 손잡고 ‘바른목장우유’를 활용한 ‘바른목장 더블크림빅슈’와 ‘바른목장 말차더블크림빅슈’ 2종을 차례로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는 편의점 디저트의 품질을 전문 베이커리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차별화된 전용 슈 반죽 레시피를 개발하는데 집중했다. 

바른목장 더블크림빅슈는 유지방 18% 이상의 크림으로 만든 고소한 우유 크림에 디플로마트 크림을 레이어드하여 슈 안을 빈틈없이 채웠다. 바른목장 말차더블크림빅슈는 쌉싸름한 말차 가루를 더한 우유 크림을 활용했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지난해 12월 ‘생초코파이’가 한정 물량 완판을 기록하고 연이어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가 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흥행에 힘입어 세븐일레븐은 단순한 구매 채널을 넘어 디저트 셀렉숍으로 진화하고 있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26일까지 생초코파이, 두쫀쿠 등 냉장디저트 카테고리 매출이 전년대비 3.5배 증가했다.


김수빈 세븐일레븐 간편식품팀 디저트MD는 “일본 여행 시 꼭 먹어봐야 하는 디저트를 한국에서 재현하기 위해 냉장 상태에서도 최상의 쫀득함을 느낄 수 있는 반죽 배합을 찾아냈다”며 “앞으로도 세븐일레븐을 찾아야만 하는 이유가 되는 차별화 디저트를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