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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의회, 소상공인 심리 회복 지원모델 구축 정책토론회 개최

지역 맞춤형 심리상담 서비스 도입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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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신지연기자 |  2026.01.26 16:18:02

달성군의회 김보경 부의장은 지난 22일 오후 2시 의회 제1회의실에서 ‘달성군 소상공인 심리 회복 및 지원모델 구축’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사진=달성군의회 제공)

달성군의회 김보경 부의장은 지난 22일 오후 2시 의회 1층 제1회의실에서 ‘달성군 소상공인 심리 회복 및 지원모델 구축’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달성군 내 지역 소상공인의 우울·불안·강박·공황·대인 갈등 등 심리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소상공인 특화 심리상담 서비스 도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제 발표를 맡은 계명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허만세 교수는 소상공인에 대한 체계적인 심리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특화 상담 모델을 제안했다.

또한 참석한 심리·상담 전문가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은 현장 의견을 공유하며 실행 가능한 맞춤형 소상공인 심리지원 모델 구축 방안과 함께 고용 안정성 확보, 상권 회복력 강화와 연계된 핵심 과제에 대한 정책 방향을 모색했다.

김보경 부의장은 “소상공인의 정신건강 회복은 곧 경영 안정성과 상권 경쟁력 강화로 이어져야 한다”며 “지역사회의 심리 안전망 구축을 통해 공동체가 회복되고 사회적 비용이 절감될 수 있도록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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