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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정관장, 광주요 협업 ‘홍삼정 스페셜 에디션’ 2종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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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이주형기자 |  2026.01.26 10:51:38

(사진=KGC인삼공사)

KGC인삼공사의 정관장이 광주요와 협업해 홍삼정을 차로 즐기기 적합한 ‘울림잔’을 더한 ‘홍삼정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양삼을 더한 ‘홍삼정’을 광주요의 ‘울림잔’과 함께 구성한 제품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60년 동안 우리 도자기를 지켜온 광주요는 도자문화의 생활화를 실현하며 삼국시대부터 내려오던 방울잔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소리잔’이 유명하다는 것.

‘울림잔’은 소리잔을 다양하게 활용 가능할 수 있도록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이다. 이번 에디션을 통해 단독으로 출시한 울림잔은 손잡이 굽 안에 작은 도자기 구슬을 넣어 잔을 흔들면 잔잔한 울림이 퍼지도록 설계됐다.

‘홍삼정 스페셜 에디션’은 달항아리의 아름다움을 닮은 ‘월백 울림잔’과 소나무의 결을 닮은 ‘미송 울림잔’ 등 2종으로 구성됐다.

정관장 관계자는 “홍삼정의 진한 풍미를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컬래버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오랜 세월 변함없이 사랑받아온 홍삼정의 헤리티지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한국 문화유산과 결합한 다양한 협업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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