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이 새해를 맞아 ‘닥터유PRO 단백질쉐이크’ 2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닥터유PRO 단백질쉐이크’는 달걀 4개 분량에 해당하는 단백질 24g과 고구마 2개 분량의 식이섬유 5g을 담은 제품으로, 당 함량 또한 방울토마토 4개에 해당하는 2g으로 낮춰 당 부담 없이 영양을 채울 수 있다는 것.
신제품은 ‘곡물’과 ‘초코’ 두 가지 종류로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지난해 ITI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국제 우수 미각상’ 3스타를 수상한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 오트’도 함께 넣어 맛과 식감을 더했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건강과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2030 여성 소비자를 위해, 최근 축구, 러닝 등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히밥’이 기획 및 제작 단계에 공동 개발자로 참여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간편하면서도 맛과 영양 균형을 모두 고려한 제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고단백 저당 설계에 바삭한 식감까지 더한 닥터유PRO 단백질쉐이크가 소비자들의 일상에 든든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