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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일 장풍2030 중앙회장 “자유민주주의 지키는 청년 정치운동의 중심 되겠다”

영하 5도 한파 속 전국 청년 집결… “무너진 보수 재건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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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신규성기자 |  2026.01.26 10:44:42

 

보수 청년단체 장풍2030은 지난 24일 오후 대구 동성로 구 대구백화점 앞에서 전국대회 및 대구지부 발대식을 개최했다.(사진=포항지회 제공)


보수 청년단체 장풍2030은 지난 24일 오후 대구 동성로 구 대구백화점 앞에서 전국대회 및 대구지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일 장풍2030 중앙회장을 비롯해 전국 각지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경북지부 포항본부에서도 50여 명이 참여했다.

 

영하 5도를 넘나드는 강추위에도 청년들은 현 정국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하며 보수 재건 의지를 드러냈다.


행사는 중앙파출소 앞 집결을 시작으로 식전행사, 중앙회장 대의사와 대구지부 출범식,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이재명 재판 속개 규탄과 정치개혁 촉구 집회가 이어졌다.


장풍2030은 이날 민주당 공천비리 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정치 정의와 개혁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동하 장풍2030 경북지부 포항본부장은 “추운 날씨에도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함께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MZ세대가 주도하는 새로운 보수 정치문화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일 중앙회장은 “전국에서 모인 청년들의 열정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향한 책임감의 표현”이라며 “장풍2030은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지키는 청년 정치운동의 중심이 되겠다”고 밝혔다.


장풍2030은 이번 대구지부 출범을 계기로 전국 조직을 확대하고, 향후 정치개혁과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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