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컴투스 ‘아이모’, 한파 뚫고 찾아온 풍성한 겨울 업데이트

  •  

cnbnews 김민영기자 |  2026.01.23 16:29:47

사진=컴투스

컴투스가 모바일 MMORPG ‘아이모’에 다양한 즐길 거리를 담은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다음 시즌부터 대규모 길드 대전 콘텐츠인 ‘이노티아 워’를 ‘가네샤’ 서버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가네샤’는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번체)를 동시 지원하고 실시간 번역 기능을 갖춘 ‘아이모’ 최초의 글로벌 통합 서버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전 세계 유저 간 더욱 확장된 규모의 PvP 및 PvE 결합 전투가 펼쳐질 예정이다.

메인 퀘스트 ‘등대의 풍랑(下)’도 새롭게 문을 열었다. 시작레벨 20 이상의 유저라면 누구나 ‘라노스 성·시라스 성’ 내부와 ‘등대던전’ 3·4층 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신규 에피소드를 즐길 수 있으며, 임무 완료 시 육성에 유용한 ‘명성의 증표’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최근 출시된 신규 직업 ‘무도가’ 모자 제작 및 염색 이벤트를 실시한다. 몬스터 사냥으로 얻은 ‘툴레의 깃발 조각’을 ‘하윤의보답상자’ 또는 ‘노랑무도가모자’로 교환할 수 있으며, 염색약을 활용해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특별한 스타일로 꾸밀 수 있다. 제작한 모자는 도감에도 등록 가능해 수집의 재미를 더했다.

모험을 돕는 강력한 ‘환상의 무기’ 이벤트도 함께 준비했다. 오는 2월 5일까지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환상의 정수’를 이벤트 기간 동안만 사용 가능한 무기 또는 주문서로 교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에는 무도가 전용 무기인 ‘환상의너클’까지 포함돼 모든 직업군 유저들이 성장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아바돈의 장비 스탬프 패키지’를 기간 한정으로 선보이고, 인기 코스튬인 ‘칠흑의 혼돈 무기 및 등 장식’을 상점에서 다시 판매하는 등 유저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선사한다.

한편, ‘아이모’는 2006년 서비스를 시작한 국내 최초 모바일 MMORPG로, 아기자기한 픽셀 아트와 특유의 레트로 그래픽 감성, PvP 및 협동 플레이 등 다양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오랜 기간 글로벌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