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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6년 집단상담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기본 20시간·심화 12시간…오는 2월 4일부터 첫 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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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1.23 23:38:35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6년 집단상담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안내문(교육 일정·과정 구성·신청 장소 안내)
2026년 집단상담프로그램 안내문(사진=양주시)

양주시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2026년 집단상담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센터는 내달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는 1회차를 시작으로, 올해 프로그램을 모두 16회차로 운영할 계획이다.

 

집단상담프로그램은 전문 직업상담을 바탕으로 구직 기술을 익히고 취업 정보를 정리하는 과정으로 구성된다. 참여자 연령대와 경력 단절 사유, 개인별 상황을 고려해 상담을 진행해 재취업 준비의 방향을 잡도록 돕는다.

 

과정은 구직자의 진로 설정 여부에 따라, 두 갈래로 나뉜다.

진로가 아직 정리되지 않은 구직자를 위한 기본과정은 5일간 총 20시간으로 편성됐다. 진로가 설정된 구직자를 위한 심화과정은 3일간 총 12시간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성격유형검사 등을 활용한 자기 이해, 취업 준비도 진단과 직업 정보 탐색을 통한 진로 설계,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클리닉 등 취업 전략을 다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라면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자가 있는 경우에는 센터에 별도 문의가 필요하다. 신청은 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1층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방문 접수로 받는다.

 

참여자는 실업급여 수급자의 구직 외 활동과 국민취업지원제도 구직활동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취업알선과 직업교육훈련 우선 선발 기회도 제공되며, 중식과 교통비 지원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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