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가 글로벌 인사 평가 기관 ‘최고 고용주 협회’로부터 ‘2026 최우수 고용기업’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최고 고용주 협회’는 올해 전 세계 125개국 2400여 개 기업을 평가해 최우수 고용기업을 선정했다. 협회는 기업을 대상으로 ▲운영(Steer) ▲조직(Shape) ▲채용(Attract) ▲직원 역량 개발(Develop) ▲직원 교류(Engage) ▲융합(Unite) 등 총 6개의 인사 영역을 평가한다.
이에 오비맥주는 6개 인사 영역 전반에 걸쳐 높은 점수를 획득했으며, 특히 운영과 조직, 채용 영역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는 것.
구체적으로, 인사 전략, 근무환경, 인재확보 등 올해는 전년보다 더 많은 총 11개 부문에서 만점을 받아 인사 역량을 한층 끌어올렸다는 설명이다.
김종주 오비맥주 인사 부문장은 “국제적 공신력을 보유한 글로벌 인사 평가 기관으로부터 임직원 중심의 인사 정책과 기업 문화를 정착시켜 온 노력이 다시 한번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기반으로 선진적인 기업 문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