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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색 홍보대사로 K팝 걸그룹 키키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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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정호기자 |  2026.01.22 11:14:16

사진=서울시

서울시가 ‘서울색·서울빛’의 시민 인식 제고와 대외 홍보 강화를 위해 K팝 걸그룹 키키(KiiiKiii)를 서울색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색 홍보대사는 서울의 일상과 감정을 담아 개발한 서울색을 시민에게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고, 서울의 주요 공간과 콘텐츠를 통해 서울의 활력 이미지를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서울시는 한 해의 이슈와 시민의 일상을 반영한 ‘서울색·서울빛’을 매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도시 공간, 문화 행사, 민간 협업 등 활력 이미지가 필요한 도시 전반의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고 있다. 2026 서울색인 모닝옐로우(Morning Yellow)는 무탈한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아침 해에서 착안한 색이다.

키키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의 5인조 K팝 걸그룹이다. 데뷔곡 ‘I DO ME(아이 두 미)’로 정식 데뷔 13일만에 MBC ‘쇼! 음악중심’에서 1위를 차지했다. 데뷔 첫해에 총 7개의 신인상을 받았다.

서울시는 이번 서울색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서울빛을 구현한 서울의 주요 명소에서 숏폼 콘텐츠 제작과 온라인 확산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키키는 서울색 홍보대사로서 서울색·서울빛을 주제로 한 이미지·영상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고, 서울빛 구현 명소에서 촬영한 콘텐츠를 공식 채널을 통해 소개하는 등 서울색 확산 활동에 협력할 예정이다. 첫 콘텐츠로 남산타워, 청계천(나래교·오간수교), DDP 서울빛 명소에서 숏폼 촬영을 진행했다. 촬영된 콘텐츠는 키키 공식 SNS 채널과 함께 서울시 공식 SNS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김성보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앞으로도 서울색을 비롯한 서울의 디자인 자산을 기반으로 밝고 매력적인 도시 이미지를 국내외에 지속적으로 알려 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2026 서울색 모닝옐로우가 담고 있는 활력과 긍정의 에너지가 키키와 함께 서울시민과 국내외 팬들에게 더욱 가까이 전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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