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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강력추천 '2026년 올해의 책'…어떤 작품이 선정됐나?

그림책 3권·어린이글책 2권·청소년 3권·문학 1권·비문학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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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1.22 00:02:55

(사진=양주시)

양주시가 시민들의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양주시 올해의 책’ 11권을 최종 선정했다. 특히, 올해는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된 시민선정단이 직접 참여해 세대별 독서 취향을 폭넓게 반영했다.


시는 지난해 10월 시민 추천을 받은 뒤 시민 선호도 조사와 시민선정단 회의를 거쳐 그림책, 어린이글책, 청소년, 문학, 비문학 등 5개 부문에서 최종 도서를 확정했다. 선정 목록은 그림책 3권, 어린이글책 2권, 청소년 3권, 문학 1권, 비문학 2권으로 구성됐다.


그림책 부문에는 ‘구름 반창고’, ‘다람쥐 할머니의 시간’, ‘우리 은동이’가 이름을 올렸다. 어린이글책 부문은 ‘뜨겁게 도와주는 북극곰센터’, ‘서브’가 선정됐다.

 

청소년 부문은 ‘내가 없던 어느 밤에’, ‘미래가 보이는 일기장’, ‘트윈’ 3권이다. 문학 부문은 ‘슬픔의 틈새’ 1권, 비문학 부문은 ‘한국이란 무엇인가’, ‘나의 두 번째 교과서×나민애의 다시 만난 국어’ 2권이 뽑혔다.


양주시는 선정된 ‘올해의 책’을 보육기관, 학교, 지역서점, 사립작은도서관 등과 연계해 사운드 오브 북, 스쿨북 릴레이, 우리동네 작은서재, 북 크로싱 독서운동 등 시민들과 올해의 책을 함께 읽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시립도서관 도서관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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