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가족과 지인의 건강 상태와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맞춤형 설 건강 선물세트’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추석 롯데마트 온라인 채널에서는 효소 선물세트가 헬스케어 카테고리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롯데마트는 올 설에도 ‘그레인온 골드카무트 브랜드밀효소 세트’를 출시 당시와 동일한 엘포인트 회원 할인가에 판매한다.
더불어 단백질 섭취 수요에 대응해 알부민 선물세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알부민은 계란 유래 성분을 활용한 단백질 소재 식품으로 화제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알부민 골드 플러스’를 엘포인트 회원에게 50% 할인하고, ‘CMG제약 마시는 알부민 파워부스트샷’도 반값 할인을 적용해 제공한다. ‘휴럼 로얄 알부민 골드’는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롯데마트는 혈당 관리에 특화된 ‘락토핏 당케어 3입 세트’를 엘포인트 회원 대상 할인가에 판매하고, 이너뷰티 트렌드를 반영한 ‘CJ 자연건강 석류 콜라겐’은 1+1 혜택을 제공한다.
건강한 지방 섭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버터·오일·견과 등 식재료형 건강 선물도 준비했다.
롯데마트는 팜유와 유화제를 사용하지 않은 플레이버 버터 ‘룩트 프리미엄 버터 세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순수 유크림과 젖산균으로 만든 프랑스산 천연 버터에 다시마, 블루베리 등 각 원재료를 블렌딩한 4가지 맛으로 구성해 건강·미식 수요를 겨냥했다.
한경환 롯데마트·슈퍼 기호식품팀장은 “최근 단백질·소화·혈당·지방 등 관리 목적에 맞춰 세분화된 선물을 찾는 고객도 늘고 있다”며, “고객의 다양한 건강 관리 니즈를 반영한 이색 세트로 건강 선물 시장에 새로운 선택지를 제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