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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 사흘간 부서별 현안 공유…복지 사각지대 발굴 논의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구청장 주재로 사업 점검…현안·추경사업 점검하고 해법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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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1.19 22:45:28

고양시 일산동구청 구청장실에서 이재복 구청장과 부서장들이 부서별 업무보고회를 진행하며 현안을 점검하는 모습
일산동구 구청장실에서 열린 업무보고회 현장(사진=고양시)

고양시 일산동구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부서별 업무보고회를 열고 주요 현안과 추가경정예산 관련 사업을 점검하는 한편 동절기 재난·질병 대응 체계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업무보고는 구청장실에서 진행됐으며 이재복 일산동구청장이 주재했다. 구청 각 부서장과 팀장들이 참석해 부서별 추진 과제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겪는 고충과 애로사항을 놓고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았다.

 

회의에서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과 연계된 사업 점검과 함께 주민 생활과 맞닿은 과제들이 집중 논의됐다.

 

동절기 재난재해 대비 시스템 점검,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집단급식소 식중독 선제 예방관리, 동절기 노숙인 취약지역 순찰 강화,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 등이 주요 의제였다. 구는 질의응답을 통해 당면 과제의 해법을 찾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재복 구청장은 “업무보고를 통해 주민의 삶 구석구석을 살피며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고민한 흔적을 볼 수 있었다”며 “부서 간 협력을 강화해 효율성을 높이고,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으로 주민이 체감할 성과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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