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이마트, 설 선물세트 48종 '오더투홈'으로 선봬

  •  

cnbnews 김보연기자 |  2026.01.19 17:19:33

이마트가 설을 앞두고 집에서 주문하면 산지에서 바로 배송되는 '오더투홈'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사진=이마트)

이마트가 설을 앞두고 집에서 주문하면 산지에서 바로 배송되는 ‘오더투홈’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마트는 올해 ‘오더투홈’ 설 선물세트를 지난 추석 대비 2배 늘린 48종으로 확대하고, 다음 달 20일까지 최대 30% 할인된 특가에 선보인다.

‘오더투홈’은 지난해 4월 론칭한 이마트 앱 기반 산지 직송 서비스다. 서비스 론칭 후 현재까지 매월 48% 이상 성장 중으로, 신선도에 민감한 40·50대 주부 고객이 전체 매출의 절반을 차지한다.

이번 설 선물세트 대표 상품으로는 ‘미송화 버섯세트’를 비롯해서 경남 김해 산지에서 공수한 ‘산지 암소 한우 1호’, 충북 음성 지역에서 직송한 ‘한우 금바구니 세트’ 등이 있다.

7년근 산양삼으로 구성한 ‘산양삼세트’, 더덕, 영지버섯, 상황버섯 3가지로 구성한 ‘더덕품은 건강버섯 세트’, 전남 완도에서 바로 배송되는 ‘황제전복세트’도 준비했다.

오더투홈 외에도 이마트 매장에서도 약 40여종의 산지 직송 선물세트를 구매할 수 있다. ‘포천 이동갈비 혼합세트’, ‘김해축협 1++ 혼합세트‘, ‘서귀포 수협 옥돔·갈치 세트’ 등 다양한 상품을 구성했다.

변재민 이마트 채소 바이어는 “수확 직후 출고되는 신선도에 이마트 바이어가 보증하는 품질 신뢰도까지 ‘오더투홈’을 통한 산지직송 서비스가 꾸준히 확대 중이다”며 “이번 설에는 한우, 버섯, 산양삼, 전복 등 차별화된 산지직송 선물세트를 대폭 확대하게 됐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