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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원 경북도의원, 의성 사무실 개소…“군민 곁 참일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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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신규성기자 |  2026.01.19 16:27:49

이충원 경북도의원이 지난 17일 의성 지역 사무실 개소식을 열고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의성군 제공)

이충원 경북도의원이 지난 17일 의성 지역 사무실 개소식을 열고, 군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정 활동을 약속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의성군민과 지역인사, 지지자 등 3000여 명이 참석해 이 의원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박형수 국회의원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오늘 개소식은 군민과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더 큰 책임을 다하겠다는 이충원 의원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자리”라며 “군민들의 어려움과 삶을 더 세심하게 살피고 의성이 나아갈 길을 함께 찾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특히 “이충원 의원은 지난해 의성산불 피해복구 과정에서 현장 곳곳을 살피며 전방위적으로 힘을 보태 줬다”며 “또 경북도의회 통합신공항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의성 군민들께서 수년간 염원해 온 대구경북 신공항 화물터미널 유치에도 큰 역할을 했다”고 노고를 치하했다.

이충원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문을 여는 이 사무실은 단순한 업무 공간이 아니라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고민을 함께 나누는 문턱 없는 사랑방”이라며 “언제든지 찾아와 따뜻한 차 한 잔 나누며 지역의 의견을 들려달라”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의 눈빛 속에서 의성의 내일에 대한 걱정과 기대를 동시에 느낀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현장의 작은 목소리 하나까지 크게 듣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이 의원은 의성군 미래 비전에 대해서도 분명히 했다.

 

그는 “아이들이 더 큰 꿈을 꿀 수 있는 환경, 청년이 다시 돌아오는 일자리, 어르신이 존경 받는 복지 시스템, 그리고 어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공동체가 제가 꿈꾸는 의성의 모습”이라고 밝혔다.또 “저에게 의성은 단순한 고향이 아니라 인생의 모든 것을 바쳐 지키고 싶은 목숨과도 같은 곳”이라며 “화려한 정치인이 아니라 군민의 눈물을 닦아드리고, 굽은 허리를 펴드리는 진짜 참일꾼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뒤 재지 않고 실천하겠다. 의성을 위한 일이라면 대차게 밀어붙이겠다. 군민의 뜻을 받들어 반드시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의원은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관련 “통합신공항은 경북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자 물류·산업·관광·교통 인프라 전반을 재편하는 초대형 프로젝트이다. 의성지역에는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 산업구조 전환으로 이어지는 실질적 100년 미래 전략이다”라며 “차질 없이 추진해 의성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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