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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유물 공개 구입 추진

오는 2월 6일까지 공고…회암사지·왕실·불교문화 유물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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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1.19 15:56:13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전경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전경(사진=양주시)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이 오는 2월 6일까지 유물 공개 구입 공고를 내고, 양주의 역사·문화를 보여주는 유물 확보에 나선다.

 

박물관은 경기북부 중심도시였던 옛 양주의 위상과 역사·문화 정체성을 뚜렷하게 세우기 위해 유물 공개 구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입 대상은 양주의 역사·문화와 관련된 유물로, 선사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는 전 시대 유물이 포함된다. 박물관은 이 가운데 회암사지와 왕실, 불교문화와 관련된 유물을 우선으로 구입할 계획이다.

 

매도 신청은 오는 2월 4일부터 2월 6일까지 받는다. 신청자는 양주시청 또는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누리집에서 매도 신청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박물관으로 등기우편을 보내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개인 소장자뿐 아니라, 문화유산매매업자, 법인 등으로 폭넓게 열어뒀다. 박물관은 세부 절차와 제출 서류 등은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안내했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유물 구입을 통해 양주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발굴·확보해 연구, 전시, 교육, 홍보에 활용할 계획”이라며 “유물 소장자들의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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