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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역보건의료계획 4차년도 시행계획 의결

지난해 성과 점검…11개 지표 중 6개 달성·5개는 보완 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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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1.17 10:21:36

심의위 회의(사진=고양시)

고양시는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제8기 중장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최종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3차년도(2025년) 성과와 한계를 함께 짚고, 내년도 사업의 보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추진 실적을 중심으로 대표 성과지표 달성 여부와 사업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 개선 방향이 함께 다뤄졌다.

 

고양시는 지난해 11개 대표 성과지표 가운데 우울감 경험률 등 6개 지표는 목표를 채웠지만, 건강생활실천율과 고혈압 치료율 등을 포함한 5개 지표는 목표 대비 실적이 미흡했다고 보고했다.

 

시는 회의에서 나온 의견을 2026년 시행계획에 반영해 사업의 실행력을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특히, 목표 달성이 더뎠던 지표는 원인을 세분화해 접근하고, 현장 적용 과정에서 생긴 병목도 함께 정리해 개선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제8기 고양시 지역보건의료계획은 ‘건강하고 균형잡힌 삶을 실현하는 스마트 건강도시 고양’이라는 비전 아래 4개 추진전략과 13개 세부과제를 담고 있다.

 

고양시는 건강격차를 줄이기 위한 사각지대 해소, 정보통신기술 기반 스마트 건강관리, 지역 내 다분야 협력 기반의 건강환경 조성, 감염병 대응과 건강안심망 강화를 주요 축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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