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핌이 오는 22일까지 일주일간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프렌치 아웃도어 브랜드 '에이글(AIGLE)'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에이글 브랜드를 '직접 입어보고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고객 참여형 쇼핑 공간'으로 기획했다. 올 봄·여름 신상품 20여 종을 포함해 의류와 잡화 전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시즌에는 경량 아우터와 러버부츠를 중심으로 기능성, 활동성, 스타일을 고루 갖춘 제품들을 제안한다.
영하권의 추운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지난 시즌 고객 반응이 좋았던 경량 패딩, 고어텍스 다운 재킷 등 실용적인 아이템을 함께 판매한다.
바람막이 원단으로 보온성을 더한 플리스 재킷과 안감이 폭신한 러버부츠 등 겨울용 의류와 잡화를 대대적으로 선보인다.
AIGLE을 상징하는 대형 부츠 조형물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SNS에 업로드한 고객을 대상으로 인증 이벤트도 진행하며, 일정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토트백을 증정한다.
이상용 롯데홈쇼핑 그로스비즈부문장은 “팝업스토어를 통해 고객들이 브랜드의 우수한 기능성과 착용감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할인 혜택과 함께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한 만큼 이번 팝업을 통해 고객들이 AIGLE 고유의 가치를 경험해 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