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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6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52명 모집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접수…공공·사회서비스 현장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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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1.17 09:35:20

(사진=고양시)

고양시가 2026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참여자 52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만 50세 이상 65세 미만 미취업자가 대상이다.

 

사업은 퇴직 이후에도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공공·사회서비스 분야에 신중년 인력을 배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재취업 이전 단계에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선발은 모두 30개 세부사업에서 이뤄진다. 보건·복지·교육·도서관 운영·농업 등 지역 수요가 꾸준한 영역을 중심으로 인력이 투입된다. 사업은 생활 현장과 밀접한 분야 위주로 구성된다.

 

세부적으로는, 특성화고 맞춤형 취업 길라잡이, 내일꿈제작소 청년공간 프로그램 운영 매니저, 아동복지시설 운영 매니저, 북스타트 매니저 등이 포함됐다. 각 사업마다 요구되는 경력과 역할은 서로 다르다.

 

근무는 주 5일, 하루 7시간 이내로 운영된다. 사업기간은 오는 3월 3일부터 12월 13일까지이며, 세부 근무 조건은 사업별 모집요강에 담겼다.

 

지원자는 공고일 기준 고양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어야 하고, 사업별 자격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전형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로 진행되며, 일정은 사업별 운영 계획에 따라, 다소 차이가 날 수 있다.

 

모집요강과 제출서류, 접수처는 고양시청 누리집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사항은 각 사업 시행 부서에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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