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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올해 농업기술보급에 64억 투입…첨단농업 전환 속도

총 28개 사업 추진으로 예산 규모 확대 및 기후변화 대응 신규 사업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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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기현기자 |  2026.01.14 21:48:40

(사진=인천 강화군)

강화군이 농업 현장에 혁신 기술을 보급하고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기술보급사업에 총 64억 7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올해 농업기술보급사업은 식량작물·시설채소·과수특작 분야 등 28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22개 사업, 57억 원 규모에서 사업 개수와 예산을 대폭 확대해 첨단농업 육성에 대한 지원을 강화했다. 특히, 올해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농업인의 작업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신규 사업을 다수 도입했다.

신규 사업으로는 벼 육묘 노동력 개선 기술 시범사업, 노동력 분산 및 생산비 절감 마른논 써레질 재배단지 조성 시범사업, 소비자 선호형 고구마 국내 육성 품종 보급 시범사업, 배수불량 논콩 생산단지 왕겨 충진형 땅속배수 기술 시범사업, 온실 환경 개선 수직 확산형 순환팬 기술 시범사업, 기후변화 대응 인삼 신품종 및 생력화 재배시설 보급사업 등이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올해 기술지원사업을 통해 농업의 기계화와 생산비 절감 등이 이뤄져 농업 경쟁력이 한층 강화되길 기대한다”며 “강화군 농업이 첨단 미래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기반 조성에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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