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계열사인 무주덕유산리조트와 태백 오투리조트가 겨울방학을 맞이해 스키를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배울 수 있도록 어린이 스키강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어린이 스키 강습은 일반 강습과 차별화된 케어 서비스를 제공해 보호자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강습 환경을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전문 강사진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체계적인 강습을 진행한다.
또한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스키장 내 만선 강습장에 어린 자녀를 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4~6세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유아 스키 학교’를 운영 중이다. 준비 운동, 보행부터 프로그 보겐까지 신체 발달 단계와 눈높이에 맞춘 놀이와 교육이 결합된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1:6 기초 스키강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모든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가 상시 동행하는 ‘케어형 스키 강습’으로 구성된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스키를 배울 수 있도록 강습 환경과 프로그램 구성에 중점을 두고 운영하고 있다. 이번 어린이 스키강습을 통해 가족 단위 고객들이 더욱 즐겁게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