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가 오랜 시간 소비자들과 함께한 스낵 브랜드 ‘꽃게랑’의 신제품 ‘꽃게랑 마라맛’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빙그레가 지난 1986년 첫 선을 보인 ‘꽃게랑’은 꽃게를 재현한 모양에 특유의 식감과 감칠맛이 특징인 장수 스낵 브랜드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꽃게랑 마라맛’은 하나의 식품 카테고리로 자리 잡은 ‘마라’를 활용한 제품으로, 마라의 풍미와 매운맛을 선호하는 10~30대 소비자가 주요 타깃이라는 것.
신제품은 대형 할인점과 일반 소매점 등 전 유통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출시되며, 오는 1월 둘째 주부터는 편의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이번 ‘꽃게랑 마라맛’ 출시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고, 브랜드의 맛 다양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