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2일 오전 9시, 시 간부 공무원 50여 명과 함께 앞산 충혼탑을 찾아 신년 참배를 실시했다.
이번 참배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충의와 위훈을 기리고, 새해 대구 발전을 향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참배는 헌화와 분향, 묵념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김 권한대행은 참배를 통해 나라를 위해 희생한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며 올 한 해 동안 시민의 안전과 민생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