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대기자 |
2025.03.27 16:52:30
(CNB뉴스=장병대 기자) 제주시 현원돈 부시장은 지난 26일 외도동 일원에서 제주시 통장협의회(회장 고남영) 임원진과 함께 착한가격업소 이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독려해 골목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태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제주시 각 동을 대표하는 통장협의회장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골목 상권 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도 진행됐다.
현원돈 제주시 부시장은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는 통장님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골목 상권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한편 제주시 착한가격업소는 245개소로 식당은 물론 미용업, 숙박업, 체육시설업 등 다양한 업종이 등록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