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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볼링으로 만드는 따뜻한 동행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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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이문석기자 |  2025.03.14 16:31:03

YGPA 황학범 부사장(우측에서 세번째)과 행사에 참석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여수광양항만공사)

 

YGPA, 5차년도 ‘볼링과 우리길 고운걸음 힐링사업’ 사업비 전달

여수광양항만공사(이하 공사, 사장 박성현)가 13일 장애인 볼링선수 육성 및 장애인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볼링과 우리길 고운걸음 힐링사업’ 2024년 사업성과 보고 및 2025년 사업비 전달식에 함께했다고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이 날 행사에는 공사 황학범 부사장을 비롯한 정인화 광양시장, 박문섭 광양시의원, 백성호 광양시의원, 정회기 광양시의원, 포스코 광양제철소 박종일 행정부소장, 이준재 광양장애인복지관 관장 및 복지관 이용객 120여명이 참석했다.

광양장애인복지관(관장 이준재)에서 추진 중인 ‘볼링과 우리길 고운걸음 힐링사업’은 공사와 포스코 1%나눔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장애인 볼링선수 육성 ▲함께해서 행복한 볼링대회 ▲건강걷기 대회 ▲힐링 나들이로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이 사업을 통해 육성된 장애인 볼링선수들은 지난해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획득하였으며, 현재까지 각종 볼링대회에서 금메달 31개, 은메달 17개, 동메달 7개 획득 및 국가대표 3명 선발 등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 날 발대식에 참석한 공사 황학범 부사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신체적 건강 증진과 더불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공사가 늘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매년 ‘볼링과 우리길 고운걸음 힐링사업’뿐만 아니라 ‘발달장애인 재능키움사업’, ‘특수장애아동 희망의 징검다리 사업’ 등 지역 장애인의 사회 참여와 자립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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