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뉴스=장병대 기자) 한마음초등학교(교장 김공실)는 지난 4일 새로운 학년을 시작하는 개학식과 신입생, 병설유치원 신입원아를 위한 입학식을 가졌다.
입학을 하는 신입생과 신입 원아들은 새로운 생활을 위해 교장선생님이 준비하신 그림책 이야기를 듣고, 학교에서 준비한 꽃다발을 받으며 가족, 선배들과 함께 입학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2~6학년 재학생들은 방학 동안 보고 싶었던 친구들도 다시 만나고, 새로운 교실에서 새로운 선생님을 만나는 설레는 하루를 보냈다.
학교 관계자는 "새학년을 맞이하는 오늘을 시작으로 2025학년도에도 한마음초등학교, 한마음초등학교 병설유치원 학생 및 원아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생활을 하며 또 한 뼘 크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