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뉴스=장병대 기자) 해병대전우회제주도연합회는 지난 22일 오후 7시 아젠토피오레컨벤션에서 2025 정기총회 및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해병대 전우들의 단합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새롭게 도약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정기총회를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과 신년인사회가 이어졌고, 정기총회에서는 지난 한 해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5년 주요 사업 계획을 확정하며 새로운 도약을 위한 비전을 공유했다.
또한 해병대정신으로 국가와 지역사회에 헌신한 공로자들에 대한 유공자 표창이 수여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장이 됐다.
특히 신년인사회에서는 제주도 내 주요 인사들과 해병대 전우들이 함께 모여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며 화합과 단결을 다짐하는 시간이 됐고, 이 자리를 통해 해병대전우회의 사명과 정신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지역사회와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대성 회장은 "이번 정기총회 및 신년인사회는 해병대 전우들이 그동안 보여준 헌신과 열정을 되돌아보는 자리일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해병대전우회제주도연합회는 국가를 위해 헌신했던 해병대 전우들의 모임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해병대 정신을 바탕으로 한 사회공헌과 봉사활동을 통해 도민들과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