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 서도면은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25년 1월 이장단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신임 이장 2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날 새롭게 임명된 주문 1리 전종대 이장, 볼음 2리 오경영 이장은 향후, 2년간의 임기 동안 면사무소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유충단 서도면 이장단장은 “2025년 을사년 새로 임명되신 신임 이장님들과 함께 서도면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김용수 서도면장은 “2025년 서도면 이장단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신임 이장님들을 포함하여 서도면 이장단을 주축으로 서도면의 더욱 단합된 모습을 기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