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뉴스=장병대 기자) 제주도 사회서비스원 서귀포시종합재가센터는 지난 2일 스위트호텔 제주에서 후원하는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후원된 쌀은 스위트호텔 제주 직원들이 사랑의 기금으로 구입한 것으로 한파로 어렵게 지내시는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해 전달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2011년부터 현재까지 15년간 꾸준히 지역사회 어려운 어르신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해 오고 있다.
정병주 총지배인은 “직원들이 정성을 담아 올 겨울에도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행복이 넘치는 생활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서귀포시종합재가센터는 제주도사회서비스원 직영시설로 2022년 6월에 개소해 △긴급돌봄서비스 △제주가치통합돌봄서비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등 종합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