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뉴스=장병대 기자) 저청초·중학교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3차에 걸쳐 초·중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크스크린으로 나만의 앞치마 만들기’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판화 기법의 하나인 실크스크린으로 나만의 로고나 도안을 디자인해 앞치마에 프린트를 찍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저청초·중학교 관계자는 "이번 학부모 지원사업을 통해 학부모님들은 평소 체험하고 싶었던 활동에 도전하며 성취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며 학교 행사에 학부모님들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학교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