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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부소방서 김민정 소방위, 전국 첫 응급전문간호사 소방공무원 탄생

"119구급현장에서 도민의 생명보호에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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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장병대기자 |  2024.12.11 16:22:42

김민정 소방위. (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CNB뉴스=장병대 기자) 제주도 소방안전본부는 서부소방서 소속 김민정 소방위가 전국 소방공무원 중 최초로 응급전문간호사 자격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응급전문간호사는 심근경색·뇌졸중·심정지 등과 같은 중증응급환자의 상태에 따라 응급시술 및 처치를 시행하는 간호사로, 주로 대형병원 응급실에서 PA간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응급전문간호사가 되기 위해서는 간호사 면허를 소지하고, 최근 10년 이내에 해당분야의 간호실무 3년 이상의 경력자로서 대학원 석사 과정 이수 후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응급전문간호사 시험에 합격하여야 한다.

김민정 소방위는 임용 전 8년 간의 응급실 근무 후, 119구급대원으로서 20여 년의 경력을 보유한 베테랑 구급대원으로 아주대학교 간호대학원 석사과정을 거쳐 올해 전국 소방공무원 최초로 응급전문간호사 자격을 취득했다.

김 소방위는 “어느 때보다 119구급대의 역할이 중요시되고 있는 요즘 응급전문간호사 자격을 바탕으로 중증 응급환자 처치 등 구급 업무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119구급현장 대응능력 강화에 앞장 서 도민의 생명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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