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연수구는 옥외광고사업 시장질서 유지 및 올바른 옥외광고 문화 정착을 위해 하반기 옥외광고사업자 영업실태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53개 옥외광고사업자에 대해 현장 방문을 통해 진행했으며 사업자 등록 여부, 기술능력(자격보유 직원 상시근무), 책임보험 가입 여부, 시설 기준, 변경등록사유 발생 여부, 휴폐업 및 재개업 신고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구는 이번 점검으로 확인된 가벼운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을 요청했으며 관련 규정 위반이 확인된 업체에는 기간 내 보완을 요청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등록 취소 및 영업 정지,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
연수구 관계자는 “정기적인 영업 실태 점검으로 건전한 옥외광고 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