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가 겨울 시즌을 맞아 프리미엄 소주 브랜드 ‘일품진로 겨울 에디션’ 2종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올해 오크25, 일품진로 100주년 기념주 등 4개의 신제품과 블랙 두꺼비, 라이터 등 20여 개의 굿즈를 발매한 가운데 2024년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일품진로 겨울 에디션을 선보이며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다.
하이트진로 측은 겨울을 강조한 이번 에디션에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금색, 은색, 빨간색을 활용했다고 밝혔다. 별, 눈사람, 눈송이 등 겨울을 상징하는 이모티콘을 더해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계절감을 선사한다.
겨울 에디션은 일품진로와 오크25에만 적용, 술집·일반 음식점 등 주류 판매 업소에서 구매 가능하다.
이와 함께 모델 이효리 효과도 연말 특수에 힘을 보탤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최근 모델 이효리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일품진로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올해 일품진로 모델로 발탁된 이효리는 편안한 분위기의 식당에서 일품진로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아내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와의 친밀감을 쌓는 데 큰 역할을 했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