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뉴스=장병대 기자) 제주 효돈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지난 13일부터 오는 12월까지 42명의 유아를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 활동은 한국국학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소정의 교육을 마친 할머니가 유치원을 방문해 유아들에게 우리 옛이야기와 선현들의 미담을 들려주게 된다.
효돈초등학교병설유치원 관계자는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 활동을 통해 유아들의 인성 발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