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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유일 영화인 전용숙소 ‘시네마하우스 인 아르피나’ 성황

지난해 49개 영화단체, 약 2000여명 이용…‘영화도시 부산’ 위상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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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임재희기자 |  2023.03.16 09:48:33

‘시네마하우스 인 아르피나’ 프로덕션 오피스.(사진=부산도시공사 제공)

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가 지난해 영화인 전용숙소로 ‘시네마하우스 인 아르피나’를 설치·운영한 결과 49개 영화단체, 약 2000여명이 이용하는 등 많은 영화․영상인의 촬영 숙소로 활용됐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3월 아르피나는 부산영상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영화도시 부산의 인프라 확대 및 영화 촬영팀 유치에 기여하고자 아르피나 내 영화인 전용 구역(5층 객실 25실, 프로덕션 오피스 1실)을 설치한 바 있다. 영화·영상인을 위한 시네마 전용 요금으로 숙박 서비스를 제공하고 프로덕션 오피스 무상운영과 포토존 등을 설치해 부산을 찾는 영화인의 편의를 높여 호평을 받았다.

아르피나는 앞으로도 영화․영상인들 대상 서비스 지원을 강화해 더욱 많은 영화와 영상미 넘치는 작품이 부산에 유치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많은 관광객들에게 영화 창의도시로서의 부산을 각인시키는데 앞장 설 예정이다.

한편, 아르피나는 지난해 재개관 이후 객실 정찰제 도입 및 홈페이지 예약·결제시스템 구축으로 가격경쟁력과 이용편의를 높였다. 또한 워케이션 패키지(일주일·보름·한달살기) 및 해변콘텐츠(요트·SUP·서핑) 등을 활용한 다양한 결합상품도 판매 중이다.

김용학 사장은 “영화인숙소 운영을 통해 부산을 찾아주시는 영화인에게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영화산업 발전 및 아시아를 대표하는 영화도시 부산의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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