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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 본격 분양

“수성의 생활과 동대구의 비전을 모두 누리는 힐스테이트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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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신규성기자 |  2023.01.04 13:36:03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제공)

현대건설이 오는 6일, 대구시 동구 신천동 137-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은 지하 6층~지상 최고 36층(세대기준 최고 35층), 아파트 4개 동, 전용면적 84~124㎡ 481세대, 오피스텔 1개 동, 전용면적 84㎡ 62실 등 총 543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 면적별로 살펴보면 아파트는 △84㎡A 159세대 △84㎡B 159세대 △84㎡C 66세대 △84㎡D 32세대 △106㎡ 33세대 △124㎡ 32세대로 희소성 높은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돼 있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84㎡OA 31실, △84㎡OB 31실 등 총 62실로 조성된다.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은 전 세대를 남측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1군 브랜드 아파트에 걸맞는 차별화된 상품 설계로 높은 주거 편의성을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매달 실시하는 아파트 브랜드 평가 조사에서 2019년 4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45개월 연속 브랜드 평판 1위를 기록하며 브랜드 가치를 널리 인정받고 있다.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은 동대구역과 범어역 중심에 자리 잡아 동대구역 생활권과 수성구 생활권 모두를 누릴 수 있는 더블 생활권 입지를 갖췄다. 쇼핑 및 문화생활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동대구세무서, 행정복지센터 등도 멀지 않은 곳에 있어 행정 업무를 처리하기에 용이하다. 또 신천, 야시골공원, 범어공원 등 녹지가 자리 잡고 있어 쾌적한 환경 속 여가생활 누리기에도 좋다.

분양 일정은 아파트의 경우 오는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7일, 정당 계약은 3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3일간 실시된다. 주거형 오피스텔 청약은 홈페이지를 통해 12일과 13일 양일간 진행되며 당첨자는 17일에 발표된다. 계약은 견본주택에서 18일, 19일 이틀간 진행한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은 동대구역과 수성구 생활권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최적 입지를 갖췄고 인근에 대대적인 개발 사업으로 미래가치도 높아 오픈 전부터 문의가 많았다”며 “여기에 청약과 대출 문턱이 낮고 여러 금융 혜택 제공까지 더해져 성공적인 분양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 견본주택은 대구시 수성구 동대구로 116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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