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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당대표 …‘유승민’ 23.0% vs ‘이준석’ 16.5% vs ‘안철수’ 13.4%

[한길리서치] 유승민, 60대 이상-TK서 1위, 국힘지지층서 다소 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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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심원섭기자 |  2022.08.11 10:05:19

(자료제공=한길리서치0

지난 10일 주호영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비상대책위원회를 출범한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적합도 조사에서 유승민 전 의원이 1위를 기록했으며. 이준석 전 대표와 안철수 의원이 뒤를 잇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길리서치>가 <쿠키뉴스> 의뢰로 지난 6~8일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가 출범한 가운데 이후 당대표를 다시 뽑게 된다면 누구를 지지하겠느냐’는 질문에 유 전 의원이 23.0%, 이 전 대표 16.5%, 안철수 의원 13.4%, 나경원 전 의원 10.4%, 주호영 의원 5.9%, 김기현 의원 4.4%, 정진석 의원 2.6%, 권성동 원내대표 2.5%, 장제원 의원 2.2% 등으로 집계됐다.


유 전 의원이 다른 경쟁자에 비해 오차범위 밖의 격차로 앞선 이번 조사에서 유 전 의원은 과거 일관되게 보였던 여권 지지기반에서의 약세현상에서 어느 정도 벗어나는 모습을 보여 주목된다.

 

이와 같은 여론사 결과는 11일 발표됐다.

이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유 전 의원은 60대 이상(20.5%)에서 나 전 의원(16.7%)에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며 선두로 나섰으며, 대구/경북(25.0%)에서도 1위를 기록했으나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12.5%로 안 의원(19.3%), 나 전 의원(18.6%), 이 대표(18.6%) 등에게 밀리는 12.5%를 기록했고 정치성향별로 보수층에서 이 대표(19.1%), 안 의원(16.5%), 나 전 의원(15.9%)에 비해 다소 뒤졌으나 중도층에서 30.4%, 진보층에서 33.7%로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

이번 조사는 지난 6~8일 사흘 동안 전국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6명을 대상으로 유선 전화RDD 전화면접(11.0%)과 무선전화RDD 자동응답방식(86.0%)를 병행해 실시해 응답률은 4.6%,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조사개요는 한길리서치 홈페이지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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