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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그룹 아시아나CC, ‘ABC’ 업그레이드 코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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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정의식기자 |  2021.10.14 15:42:52

아시아나CC 클럽하우스 전경.(사진=금호석유화학)

금호석유화학그룹이 경기도 용인에 운영 중인 명문 회원제 골프클럽 ‘아시아나CC’의 가을 시즌 맞이 시설 업그레이드를 앞두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아시아나CC는 지난 4월 모회사 금호리조트가 금호석유화학그룹으로 편입됨에 따라 새로운 중장기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시설 인프라와 고객 서비스 개선에 대한 활발한 투자를 전개해 왔다.

이번 아시아나CC의 업그레이드는 ‘ABC’로 요약된다. 우선 ▲골프장 진입로를 전면 보수하여 접근성(Accessibility)을 높였으며 ▲ 골프장 조명을 교체해 조도(Brightness)를 높였다. 마지막으로 ▲골프코스 내 이동수단인 5인승 카트(Cart) 60대 전량을 신형으로 교체했다.

이 밖에도 소나무 1000그루의 전정작업, 티박스 교체작업, 500m 길이의 페어웨이 배수 개선공사, 그린 엣지 표준화, 이종 잔디 교체 등 회원들이 라운딩 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코스환경 개선공사를 실시했다.

또, 캐디들의 업무 만족도 제고를 위해 총 12억원을 투자해 캐디 기숙사 리뉴얼을 완료, 오는 16일 재오픈을 앞두고 있다.

앞으로도 아시아나CC는 꾸준한 투자를 이어갈 계획이다. 우선 올해 새롭게 수립한 금호석유화학그룹의 비전 핵심 과제 중 하나인 DX(Digital Transformation)의 일환으로 드론을 도입한 AI코스관리 솔루션을 도입하여 차별화된 관리시스템을 갖추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또, 국내 골프장 설계 및 운영 전문업체인 유골프엔지니어링과의 협업을 통한 그린 잔디 초종 교체, 카트 도로 변경, 주차장 증설 등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투자 활동을 구체화하는 과정이다.

아시아나CC는 “금호석유화학그룹으로 인수된 이후 회사 재무 안정성이 대폭 호전됐고, 자금력에 기반한 시설투자가 안정적으로 진행되면서 외부 평가가 많이 개선됐다”며 “그 결과 지난 3월 5.4억원이었던 아시아나CC 회원권 시세는 10월 9일 기준 8억원으로 약 48% 상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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