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옥환기자 |
2020.12.29 14:40:46
부산시교육청이 오는 30일 부산서면청년회의소와 ㈜에스케이엘로부터 KF94마스크 총 2000장을 기증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에 서면청년회의소와 에스케이엘 두 곳은 코로나19 3차 대유행 상황에서 부산지역 학생의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극복 메시지’를 담은 마스크를 기부한다.
시교육청은 기증받은 물품을 부산 소재 특수학교 총 10곳에 200장씩 지원할 예정이다.
김석준 시교육감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마스크를 기증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우리 시교육청도 코로나19 상황이 끝날 때까지 학생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