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4골을 폭발시키며 리그 첫 해트트릭과 개인 최다 골 기록을 세웠다.
토트넘은 20일 저녁 8시(한국시간) 영국 세이트메리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사우샘프턴을 상대로 5-2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손흥민은 전반 46분 첫 골을 기록한 후 후반 1분, 후반 21분, 후반 30분에 골을 기록해 총 4득점에 성공했다.
손흥민은 개인 한 경기 최다 골 기록과 함께 프리미어리그 한국인 선수 첫 번째 해트트릭의 주인공이 됐다.
세계 최대 축구 전문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의 평점을 10점 만점 10점으로 매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