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이 현대H몰 모바일 전용 생방송인 쇼핑 라이브를 통해 미니공기청정기를 특가로 선보인다.
3일 락앤락에 따르면, 이번 방송은 오는 4일 오전 11시부터 한 시간 동안 현대H몰 애플리케이션에서 진행되며, 미니공기청정기 한 대를 시중 소비자가보다 약 40% 할인된 6만9000원에 판매한다.
락앤락 미니공기청정기는 초미세먼지는 물론 공기 중 세균 감소, 탈취 기능까지 갖춘 소형가전이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살균 시험 분석 결과 식중독을 유발하는 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을 비롯해 호흡기 질환인 폐렴과 관련된 폐렴균, 각종 감염의 원인이 되는 녹농균 등을 99.9% 살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미니공기청정기는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국제우주정거장에 사용되는 청정기술, ‘바이오레즈’를 적용해 화학 성분 없이 빛으로만 세균 발생과 증식을 방지한다. 2중 UV LED와 광촉매필터가 공기 중 유해물질을 분해해 세균을 감소시키고, 그 과정에서 생활 악취를 유발하는 암모니아, 아세트알데히드 등도 제거한다. 이에 더해 H13등급 헤파필터를 사용해 평균 0.3㎛(마이크로미터)의 초미세먼지까지 걸러낸다.
심플한 디자인에 아담한 크기로 휴대성이 좋아 개인 방이나 사무실, 차량, 유모차 등 원하는 장소에서 사용 가능하다. 최대 39데시벨(dB)의 저소음 설계 및 일체형 USB 포트 방식으로 더욱 실용적이다. 청정화 능력, 오존 발생 농도, 소음도의 기준을 모두 인정받아 한국공기청정협회(KACA)로부터 CA인증(실내공기청정기 단체표준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한편 락앤락은 모바일 생방송 중 구매한 소비자 가운데 60명을 추첨해 약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헤파필터 2개를 증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