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이 운영하는 던킨이 ‘페이머스 글레이즈드 캠페인’을 실시한다.
17일 던킨에 따르면, 회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기존 ‘던킨 글레이즈드’ 제품명을 페이머스 글레이즈드로 변경한다. 던킨 글레이즈드는 연간 29억개에 달하는 던킨 도넛의 세계 판매량 중 50%를 차지하는 인기 제품이다.
이번 제품명 변경은 글레이즈드의 인기를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스테디셀러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새롭게 탄생한 페이머스 글레이즈드는 생산공정 전 과정에서 품질을 개선해 맛과 식감을 더욱 향상했다.
던킨은 캠페인을 통해 페이머스 글레이즈드 전용 패키지를 선보인다. 일부 프로모션에 한해 제공되며, 간편함은 물론 감각적인 디자인을 갖춰 선물용으로도 좋다.
한편, 현재 던킨은 ‘샤인 블루베리’, ‘샤인 라즈베리 치아시드’, ‘샤인 유자레몬’ 등 기존 글레이즈드에 색다른 맛을 입힌 신제품을 일부 매장에 한해 판매 중이다. 강남대로점, 시청역점, 왕십리민자역사점, 공항철도서울역사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