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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공간에서 성적 괴롭힘…삭제 등 종합 서비스 받을 수 있어
김성훈
기자
| 2018.04.29 15:30:33
▲(사진=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센터 홈페이지 캡쳐)
여성가족부는 오는 30일부터 불법촬영물 유포 등의 피해자를 위한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센터는 전화나 비공개 온라인게시판을 통해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에 대한 상담 및 유출 촬영물 삭제 지원, 법률·의료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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