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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백남기 농민 사망원인 ‘병사’에서 ‘외인사’로
김성훈
기자
| 2017.06.15 17:05:06
▲(사진=연합뉴스)
고(故) 백남기 농민의 사인이 ‘병사’에서 ‘외인사’로 변경됐다.
15일 서울대병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백남기 농민의 최종 사망 원인을 기존 ‘병사’에서 ‘외인사’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사진(위)은 지난 2015년 11월 14일 열린 ‘민중총궐기 투쟁대회’에서 백남기씨가 서울 종로1가 부근에서 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쓰러져 있는 모습. 사진(아래) 15일 기자회견에서 김연수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이 고개를 숙여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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