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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미 그린 달빛’ 첫방 시청률 8.3%…박보검 차기작 징크스 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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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성훈기자 |  2016.08.23 11:09:00

▲(사진=KBS)

박보검이 주연으로 나선  KBS 2TV 새 월화극 ‘구르미 그린 달빛’이 지난 22일 첫 방영된 가운데 ‘응답하라’ 시리즈 배우들의 징크스인 차기작 실패 저주를 깰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의하면 전날 오후 10시에 첫 선을 보인 ‘구르미 그린 달빛’은 전국 시청률 8.3%를 기록했다. 수도권 시청률 9.0%다.

전작인 ‘뷰티풀 마인드’의 시청률이 2~4%였던 것에 반해 높은 성적으로 스타트를 끊은 것.

박보검은 tvN의 ‘응답하라 1988’로 스타덤에 올라 7개월 만에 신작 ‘구르미 그린 달빛’으로 돌아왔다. 로맨스 퓨전 사극을 표방한 ‘구르미 그린 달빛’은 조선시대 예악을 사랑하는 엉뚱한 왕세자와 남장 여자 내시의 달콤하고 코믹한 사랑을 그려나갈 예정이다.

첫 회에서 박보검은 장난기 어린 연기를 펼쳤고 앞으로 환한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역할을 맡아 ‘응답’의 저주를 깰 수 있을지 추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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