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뮤직이 5일 오전 8시 국내에서 정식서비스를 시작했다.
애플이 운영하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인 애플뮤직의 월 사용료는 개인 멤버십의 경우 7.99달러(약 8900원), 가족 멤버십 11.99달러(약 1만3300원)다. 가족 멤버십은 최다 6명까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이 서비스에 처음 가입하면 3개월 동안 무료체험을 할 수 있다.
애플의 각종 기기는 물론 안드로이드 휴대전화로도 이용이 가능하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애플뮤직앱을 다운 받으면 된다.